사이트를 열었다. 긴 글은 여기, 짧은 건 쓰레드. 그릇을 나누니 마음이 편하다.
최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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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생산비를 낮춘 뒤 진짜 AX는 시작된다. 정부혁신박람회 기업별 브로셔 제작 경험을 통해 업무 단위와 인간의 기획·검수 역할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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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X 사례는 절감률만 홍보할 것이 아니라 기준선, 사람과 AI의 역할, 검수비용, 오류, 중단 조건과 최종 결정을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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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영상을 대량 생산하는 시대에는 최종 MP4보다 서사·시각·모션·접근성·출처·검수를 실행 가능한 규칙으로 묶은 브랜드 스킬이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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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에는 단상을, 여기에는 긴 글을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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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드를 생산하는 시대, 새로운 병목은 이해다. 코드와 제도의 실행논리를 시각화해 검토·통제하는 제도100의 의미를 살펴본다.
지금 쓰는 주제
- AI가 바꾸는 일의 단위
- 도구가 다시 정의하는 사람
- 사람이 여전히 잘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