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WRITING ARCHIVE
글
새로 쓴 글과 브런치에 남긴 지난 글을 함께 모읍니다.
101 ENTRIES
- 001
- 002 AI가 관여한 행정결정에는 영수증이 필요하다
공공 AI 서비스 목록과 영향평가는 시스템을 보여준다. 시민에게는 자기 사건에서 AI가 한 일과 고칠 데이터, 책임 부서와 재검토 경로를 알려주는 결정 영수증이 필요하다.
- 003 자동화는 AX가 아니다
자동화가 생산비를 낮춘 뒤 진짜 AX는 시작된다. 정부혁신박람회 기업별 브로셔 제작 경험을 통해 업무 단위와 인간의 기획·검수 역할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본다.
- 004 AX 사례집은 성공담 모음이 아니라 실험 레지스트리가 되어야 한다
공공 AX 사례는 절감률만 홍보할 것이 아니라 기준선, 사람과 AI의 역할, 검수비용, 오류, 중단 조건과 최종 결정을 남겨야 한다.
- 005 영상 생산비가 무너진 뒤 조직이 소유해야 할 것은 영상이 아니라 브랜드 스킬이다
AI가 영상을 대량 생산하는 시대에는 최종 MP4보다 서사·시각·모션·접근성·출처·검수를 실행 가능한 규칙으로 묶은 브랜드 스킬이 자산이다.
- 006
- 007 코드에는 README가 있는데, 대한민국 제도에는 왜 없는가
AI가 코드를 생산하는 시대, 새로운 병목은 이해다. 코드와 제도의 실행논리를 시각화해 검토·통제하는 제도100의 의미를 살펴본다.
- 008 H100을 샀는데 왜 AI는 챗봇에 갇히는가
고성능 GPU를 확보해도 API·배분·보안·운영·성과 규칙이 없으면 AI는 실제 업무에 연결되지 않는다. 공공 컴퓨팅을 장비가 아닌 서비스로 운영하는 거버넌스를 제안한다.
- 009 민원 자동화의 병목은 AI 모델이 아니라 업무 하네스다
민원 답변을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근거·권한·승인·로그·중단 조건을 설계하는 일이다. 공공 민원 AI를 작은 파일럿으로 검증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 010
- 011 AI로 행정 리터러시 높이기 2탄, 부처 유튜브 라이브를 한 화면에 모아봤습니다PGR21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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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6 AI 기업은 당신의 구독료보다 당신의 작업 로그를 더 원한다
코드, 워크플로, 승인 이력처럼 구조화된 작업 로그가 다음 세대 AI의 핵심 자산이 되고 있다. 그래서 정부는 더 좋은 모델을 사는 것보다 자기 업무 기억을 자기 안에 쌓는 구조를 먼저 가져야 한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17 AI는 일을 줄이지 않는다. 정부가 못 하던 일을 가능하게 하고, 병목을 드러낸다
문서와 검토가 빨라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집행, 현장 확인, 책임 판단, 이해관계 조정이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18 AI 시대의 빈부격차, 정부는 신청주의를 넘어야 한다
좋은 AI 에이전트를 가진 사람은 복잡한 정부 정보를 더 빨리 해석하고 더 정확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주의가 유지되는 한, AI 시대의 빈부격차는 행정 접근의 격차로 증폭될 수 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19
- 020
- 021
- 022 정부를 AI-readable하게 만드는 다음 단계는 human in the loop를 다시 쓰는 일이다
공공 AX의 핵심은 중앙이 거대한 AI 시스템을 한 번에 깔아주는 데 있지 않다. 각 공무원이 자기 업무의 HITL를 식별하고, 제거할 것은 제거하고 남길 것은 책임 경계로 남기는 데 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23 LG전자 경영혁신AX실이 정부에 던지는 질문 ─ 공공 AX의 중앙 운영조직은 누구인가
LG전자가 400여 개 임원 조직을 대상으로 AI 전환(AX) 과제 수행 여부를 인사평가에 필수 반영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24 시민개발자 2.0은 AI 에이전트를 만든다
공픈클로 AX 시리즈 2/4 · low-code 시대의 시민개발자는 생성형 AI 시대에 자기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현업 빌더로 확장되고 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25 AI 도입은 끝났다. 이제는 제작권이다
공픈클로 AX 시리즈 1/4 · SKT와 모더나 사례가 보여주는 진짜 차이는 현업이 자기 업무용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 수 있느냐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26 공공 AX의 핵심은 실무자형 에이전트 빌더다
공픈클로 AX 시리즈 4/4 · 공공은 시민개발자라는 말보다, 근거·검토·책임을 안고 작은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실무자형 빌더 모델로 가야 한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27 AX의 병목은 개발팀보다 현업 구조에 있다
공픈클로 AX 시리즈 3/4 · 중앙이 모든 도구를 대신 만드는 구조에서는 AI 전환이 느릴 수밖에 없고, 현업이 요청자에서 빌더로 바뀌는 순간 속도가 붙는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28
- 029 부처별 소버리니티 시대에는 프론트 단위가 필요하다
각 부처가 자기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흐름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해지는 것은 하나의 슈퍼에이전트가 아니라, 사람의 요청을 받아 뒤편의 전문 에이전트들을 연결하는 정부형 프론트 단위입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30 공무원을 코더로 만들지 말고 코더처럼 일하게 하라
DX가 시스템을 보급했다면, AX는 능력을 인터페이스로 배포합니다. 공공 AI 에이전트는 공무원이 코더처럼 일할 수 있는 작업 구조를 넓히는 도구가 됩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31 공공 투명성의 다음 단계는 AI-readable이다
과거에는 정부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제는 이미 공개된 법령, 관보, HWP 문서를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가공하는 일이 함께 중요해졌습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32 공직사회 인수인계의 다음 단계는 AI 위키다
전자적 인수인계가 양식의 디지털화에 머물렀다면, AI 에이전트와 위키는 후임자와 신규 공무원이 실제로 적응하는 데 필요한 맥락과 암묵지를 조직 자산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33 공공 API는 문서대로 안 돌아간다
공공 API의 기술적 해자는 문서 밖에 숨어 있는 운영 조건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해자는 오픈클로 같은 AI 에이전트가 점점 흡수할 수 있는 운영 지식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방향과 판단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34 공공 AX는 이미 시작됐다. 선언이 늦었을 뿐이다.
공공 AX의 핵심은 이미 현장에서 올라온 AI 활용 수요를 채널화하고, 그것을 승인 가능한 구조 안에 넣는 일입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35 AX의 핵심은 지금 하는 일을 쪼개는 것이다
AX는 거대한 AI를 한 번에 들여오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지금 하는 일을 packet과 workflow 단위로 다시 쓰고, approval boundary를 분명히 하는 순간 비로소 시작됩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 036
- 037 한국 공공데이터의 진짜 장벽은 HWP다
대량의 HWP 문서를 구조화하지 못하면 공공데이터는 공개돼 있어도 기계가 쓰기 어렵습니다. 공공 AX의 병목은 바로 여기서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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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3 48. AI 보좌관의 국무회의 배석을 허하라?
기린 홀딩스가 던진 혁신적 질문 일본 기린 홀딩스가 지난달부터 'CoreMate'라는 AI 임원을 경영전략회의에 참여시키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12개 전문 분야별 '가상 인격'이 마케팅부터 법무, ESG까지 담당하며 경영진에게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논점을 제시합니다. "기후변화를 고려한 원료 조달도 함께 논의해야 합니다", "해당 브랜드의 국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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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고시합격을 위해 필요한 펜의 개수PGR21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