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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HOSUNG 서호성
01 글 02 단상 03 쓰레드 04 작업 05 특공대 06 집행대장 07 소개

01 WRITING ARCHIVE

글

새로 쓴 글과 브런치에 남긴 지난 글을 함께 모읍니다.

101 ENTRIES

  • 001
    범정부 AI와 한 공무원이 만든 도구 사이에 빠진 한 층

    공공 AX의 다음 병목은 개인 프로토타입을 기관이 책임지는 서비스로 승격시키는 운영 계층이다.

    2026년 8월 10일 ↗
  • 002
    AI가 관여한 행정결정에는 영수증이 필요하다

    공공 AI 서비스 목록과 영향평가는 시스템을 보여준다. 시민에게는 자기 사건에서 AI가 한 일과 고칠 데이터, 책임 부서와 재검토 경로를 알려주는 결정 영수증이 필요하다.

    2026년 8월 10일 ↗
  • 003
    자동화는 AX가 아니다

    자동화가 생산비를 낮춘 뒤 진짜 AX는 시작된다. 정부혁신박람회 기업별 브로셔 제작 경험을 통해 업무 단위와 인간의 기획·검수 역할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본다.

    2026년 8월 9일 ↗
  • 004
    AX 사례집은 성공담 모음이 아니라 실험 레지스트리가 되어야 한다

    공공 AX 사례는 절감률만 홍보할 것이 아니라 기준선, 사람과 AI의 역할, 검수비용, 오류, 중단 조건과 최종 결정을 남겨야 한다.

    2026년 8월 9일 ↗
  • 005
    영상 생산비가 무너진 뒤 조직이 소유해야 할 것은 영상이 아니라 브랜드 스킬이다

    AI가 영상을 대량 생산하는 시대에는 최종 MP4보다 서사·시각·모션·접근성·출처·검수를 실행 가능한 규칙으로 묶은 브랜드 스킬이 자산이다.

    2026년 8월 9일 ↗
  • 006
    이 사이트를 시작하며

    쓰레드에는 단상을, 여기에는 긴 글을 쓰기로 했다.

    2026년 8월 9일 ↗
  • 007
    코드에는 README가 있는데, 대한민국 제도에는 왜 없는가

    AI가 코드를 생산하는 시대, 새로운 병목은 이해다. 코드와 제도의 실행논리를 시각화해 검토·통제하는 제도100의 의미를 살펴본다.

    2026년 8월 9일 ↗
  • 008
    H100을 샀는데 왜 AI는 챗봇에 갇히는가

    고성능 GPU를 확보해도 API·배분·보안·운영·성과 규칙이 없으면 AI는 실제 업무에 연결되지 않는다. 공공 컴퓨팅을 장비가 아닌 서비스로 운영하는 거버넌스를 제안한다.

    2026년 8월 9일 ↗
  • 009
    민원 자동화의 병목은 AI 모델이 아니라 업무 하네스다

    민원 답변을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근거·권한·승인·로그·중단 조건을 설계하는 일이다. 공공 민원 AI를 작은 파일럿으로 검증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2026년 8월 9일 ↗
  • 010
    공공 AI의 확산 단위는 모델이 아니라 검증된 업무 스킬이다

    공공 AI를 확산하려면 모델 계정보다 지침·도구·테스트·권한·검수·승인기록을 묶은 검증된 업무 스킬을 유통해야 한다.

    2026년 8월 9일 ↗
  • 011
    AI로 행정 리터러시 높이기 2탄, 부처 유튜브 라이브를 한 화면에 모아봤습니다
    PGR21 아카이브
    2026년 8월 1일 ↗
  • 012
    AI리터터시 대신 행정 리터러시, 우리나라 제도 100개를 한장씩 구조도로 만들어봤습니다.
    PGR21 아카이브
    2026년 7월 11일 ↗
  • 013
    어제 EXAONE엑사원이 정부행정망에 들어왔습니다. 삼성 엑시노스를 떠올렸습니다.
    PGR21 아카이브
    2026년 5월 31일 ↗
  • 014
    국민은 더 이상 메뉴를 찾고 싶지 않다

    무신사 AX가 보여주는 에이전틱 민원의 미래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30일 ↗
  • 015
    안전신문고는 국산 AI 활용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

    소버린 AI는 거대한 구호보다 작은 실전에서 살아난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30일 ↗
  • 016
    AI 기업은 당신의 구독료보다 당신의 작업 로그를 더 원한다

    코드, 워크플로, 승인 이력처럼 구조화된 작업 로그가 다음 세대 AI의 핵심 자산이 되고 있다. 그래서 정부는 더 좋은 모델을 사는 것보다 자기 업무 기억을 자기 안에 쌓는 구조를 먼저 가져야 한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24일 ↗
  • 017
    AI는 일을 줄이지 않는다. 정부가 못 하던 일을 가능하게 하고, 병목을 드러낸다

    문서와 검토가 빨라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집행, 현장 확인, 책임 판단, 이해관계 조정이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24일 ↗
  • 018
    AI 시대의 빈부격차, 정부는 신청주의를 넘어야 한다

    좋은 AI 에이전트를 가진 사람은 복잡한 정부 정보를 더 빨리 해석하고 더 정확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주의가 유지되는 한, AI 시대의 빈부격차는 행정 접근의 격차로 증폭될 수 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24일 ↗
  • 019
    정부도 정부의 에이전트 레이어를 가져야 한다

    공무원의 바이브코딩 시대, 산출물만이 아니라 workflow와 로그까지 정부 자산이어야 한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22일 ↗
  • 020
    AI 시대, 정부는 롱테일을 다룰 수 있게 된다

    롱테일 경제학이 디지털 시장의 구조를 바꿨다면, 롱테일행정학은 AI 시대 정부의 역할을 다시 쓰게 만들 것이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8일 ↗
  • 021
    특이점이 안 온다

    투자는 공공이 하고 결정권은 민간에 남는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7일 ↗
  • 022
    정부를 AI-readable하게 만드는 다음 단계는 human in the loop를 다시 쓰는 일이다

    공공 AX의 핵심은 중앙이 거대한 AI 시스템을 한 번에 깔아주는 데 있지 않다. 각 공무원이 자기 업무의 HITL를 식별하고, 제거할 것은 제거하고 남길 것은 책임 경계로 남기는 데 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7일 ↗
  • 023
    LG전자 경영혁신AX실이 정부에 던지는 질문 ─ 공공 AX의 중앙 운영조직은 누구인가

    LG전자가 400여 개 임원 조직을 대상으로 AI 전환(AX) 과제 수행 여부를 인사평가에 필수 반영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7일 ↗
  • 024
    시민개발자 2.0은 AI 에이전트를 만든다

    공픈클로 AX 시리즈 2/4 · low-code 시대의 시민개발자는 생성형 AI 시대에 자기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현업 빌더로 확장되고 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6일 ↗
  • 025
    AI 도입은 끝났다. 이제는 제작권이다

    공픈클로 AX 시리즈 1/4 · SKT와 모더나 사례가 보여주는 진짜 차이는 현업이 자기 업무용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 수 있느냐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6일 ↗
  • 026
    공공 AX의 핵심은 실무자형 에이전트 빌더다

    공픈클로 AX 시리즈 4/4 · 공공은 시민개발자라는 말보다, 근거·검토·책임을 안고 작은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실무자형 빌더 모델로 가야 한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6일 ↗
  • 027
    AX의 병목은 개발팀보다 현업 구조에 있다

    공픈클로 AX 시리즈 3/4 · 중앙이 모든 도구를 대신 만드는 구조에서는 AI 전환이 느릴 수밖에 없고, 현업이 요청자에서 빌더로 바뀌는 순간 속도가 붙는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6일 ↗
  • 028
    500년 된 정부 기록을 AI가 읽게 만들어봤습니다.(Ai readable 관보 프로젝트)
    PGR21 아카이브
    2026년 4월 12일 ↗
  • 029
    부처별 소버리니티 시대에는 프론트 단위가 필요하다

    각 부처가 자기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흐름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해지는 것은 하나의 슈퍼에이전트가 아니라, 사람의 요청을 받아 뒤편의 전문 에이전트들을 연결하는 정부형 프론트 단위입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1일 ↗
  • 030
    공무원을 코더로 만들지 말고 코더처럼 일하게 하라

    DX가 시스템을 보급했다면, AX는 능력을 인터페이스로 배포합니다. 공공 AI 에이전트는 공무원이 코더처럼 일할 수 있는 작업 구조를 넓히는 도구가 됩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1일 ↗
  • 031
    공공 투명성의 다음 단계는 AI-readable이다

    과거에는 정부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제는 이미 공개된 법령, 관보, HWP 문서를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가공하는 일이 함께 중요해졌습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1일 ↗
  • 032
    공직사회 인수인계의 다음 단계는 AI 위키다

    전자적 인수인계가 양식의 디지털화에 머물렀다면, AI 에이전트와 위키는 후임자와 신규 공무원이 실제로 적응하는 데 필요한 맥락과 암묵지를 조직 자산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1일 ↗
  • 033
    공공 API는 문서대로 안 돌아간다

    공공 API의 기술적 해자는 문서 밖에 숨어 있는 운영 조건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해자는 오픈클로 같은 AI 에이전트가 점점 흡수할 수 있는 운영 지식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방향과 판단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1일 ↗
  • 034
    공공 AX는 이미 시작됐다. 선언이 늦었을 뿐이다.

    공공 AX의 핵심은 이미 현장에서 올라온 AI 활용 수요를 채널화하고, 그것을 승인 가능한 구조 안에 넣는 일입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1일 ↗
  • 035
    AX의 핵심은 지금 하는 일을 쪼개는 것이다

    AX는 거대한 AI를 한 번에 들여오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지금 하는 일을 packet과 workflow 단위로 다시 쓰고, approval boundary를 분명히 하는 순간 비로소 시작됩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1일 ↗
  • 036
    오픈클로는 왜 공공데이터포털과 잘 맞는가

    공공데이터는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맥락입니다. 오픈클로는 그 맥락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1일 ↗
  • 037
    한국 공공데이터의 진짜 장벽은 HWP다

    대량의 HWP 문서를 구조화하지 못하면 공공데이터는 공개돼 있어도 기계가 쓰기 어렵습니다. 공공 AX의 병목은 바로 여기서 터집니다.

    서브스택 아카이브
    2026년 4월 11일 ↗
  • 038
    [Day 5] “이 공부법 맞아?“라고 물었다

    오픈클로가 30초만에 답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6년 2월 24일 ↗
  • 039
    [Day4] 오픈클로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있다

    남의 예문이 아니라 내 생각을 영작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6년 2월 23일 ↗
  • 040
    [Day 3] AI가 갑자기 라틴어를 말하기 시작했다

    나는 영어단어 뜻을 물었을 뿐인데

    브런치 아카이브
    2026년 2월 22일 ↗
  • 041
    [Day0] 외국어라는 해자, AI로 메울 수 있을까

    오픈클로(openclaw)를 영어튜터로 고용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6년 2월 21일 ↗
  • 042
    [Day1] 오픈클로(Openclaw) 튜터의 첫 미션

    AI 앞에서는 마음 편히 틀릴 수 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6년 2월 21일 ↗
  • 043
    [Day 2] 오픈클로가 나를 협박했다. 이거 좋네.

    내 머릿속에 있던 말을 AI가 먼저 꺼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6년 2월 21일 ↗
  • 044
    57. 40년 종속을 끊은 초순수, AI에 던지는 경고

    “보이지 않는 의존”을 외면할 때, 기술 강국은 모래 위의 성이 된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19일 ↗
  • 045
    56. 소버린AI의 현실: 딥시크가 보여준 쓰라린 교훈

    DeepSeek 사례로 본 소버린AI의 구조적 장벽과 현실적 돌파구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17일 ↗
  • 046
    55. 동사무소가 AI 개발사가 되다

    딥시크가 쏘아올린 작은 공, 풀뿌리 AI 혁신 전쟁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14일 ↗
  • 047
    54. 쌀길 막히면 나라가 흔들렸다. 전력이 막히면?

    임오군란에서 AI 시대까지, 병목이 권력이 되는 순간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13일 ↗
  • 048
    53. 시험을 폐지해야 하나? 실력은 어떻게 증명하나?

    AI가 정답을 만드는 시대에 교육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11일 ↗
  • 049
    52. DoomsDay? 구글AI가 금융을 삼킨 날 

    데이터와 AI를 쥔 빅테크 기업, 금융회사는 어디서 가치를 만들까?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10일 ↗
  • 050
    51. AI 시대, 개발자 아닌 당신이 주인공

    문제 정의·실행력·끈기로 50만 달러 투자까지 이끈 실제 사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7일 ↗
  • 051
    49. 빗장이 풀린다. AI, 정부라는 미지의 영역으로

    그들이 노리는 것은 데이터인가, 아니면 공공의 질서 그 자체인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6일 ↗
  • 052
    50.美공무원이라면 ChatGPT를 1달러에 쓴다고요?

    OpenAI, 미국 연방정부에 ChatGPT를 1달러에 제공하는 파격 딜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6일 ↗
  • 053
    48. AI 보좌관의 국무회의 배석을 허하라?

    기린 홀딩스가 던진 혁신적 질문 일본 기린 홀딩스가 지난달부터 'CoreMate'라는 AI 임원을 경영전략회의에 참여시키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12개 전문 분야별 '가상 인격'이 마케팅부터 법무, ESG까지 담당하며 경영진에게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논점을 제시합니다. "기후변화를 고려한 원료 조달도 함께 논의해야 합니다", "해당 브랜드의 국내 시장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5일 ↗
  • 054
    47. ChatGPT의 새 집은 왜 북극권일까?

    1년 내내 무료 에어컨이 돌아가는 AI데이터센터의 비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8월 3일 ↗
  • 055
    45. IT, 과학도 아닌 중국경제총괄부처에 데이터국?

    중국 국가데이터국(NDB)이 그리는 AI 패권 전략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31일 ↗
  • 056
    46. 중국이 또 시작했다. AI판 AIIB 만들기

    상하이發 'AI 국제기구', 미국 AI 패권에 던진 도전장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31일 ↗
  • 057
    44. 동수서산, 동열서냉... 무협지인가 정책인가?

    중국의 거대한 실험과 AI 인프라의 미래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30일 ↗
  • 058
    43. 이제는 '극단적 실행속도'

    앤트로픽 부서들이 AI를 활용하는 방법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29일 ↗
  • 059
    42. 백악관 AI행동계획 발표, 우리의 대응은?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것인가, 우리만의 길을 갈 것인가 AI시대 생존전략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27일 ↗
  • 060
    41. 현미경에서 AI까지 : 발명을 발명한다고요?

    엔진 대신 ‘엔진‑메이커’를 발명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24일 ↗
  • 061
    40. Facebook이 파격 조건으로 영입한 한국인

    AI가 무너뜨릴 지식의 장벽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23일 ↗
  • 062
    39. 국가보다 강한 테크기업? 

    이메일 차단에 속수무책이 된 국제형사재판소, 그리고 유럽이 깨달은 진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22일 ↗
  • 063
    38. 내가 만든 AI가 나를 해고한다고?

    캔디크러쉬사가 사례로 본 자동화의 역설과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것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21일 ↗
  • 064
    37. EU GDPR의 승리공식, AI에도 통하나?

    메타의 EU AI 규제 거부로 본 글로벌 기술 거버넌스의 새로운 갈림길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20일 ↗
  • 065
    36. AI폭탄선언 "그거 진짜 우리 기술 맞아?"

    기술 독립과 글로벌 협력 사이에서 찾는 소버린 AI의 길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17일 ↗
  • 066
    35. 1인당 앱 100개 개발을 요구한 기업의 속내

    소프트뱅크 '100개 앱 실험'이 보여준 조직 내 AI 혁신 방식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16일 ↗
  • 067
    33. 미스트랄은 라팔의 꿈을 꾸는가

    프랑스 기술 독립의 두 얼굴 : 전투기에서 AI까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15일 ↗
  • 068
    34. 회사 감시는 싫은데 AI 감시는 좋다고? 

    AI가 내 활동을 보고 있다 : Perplexity Comet 사용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15일 ↗
  • 069
    32. 유럽이 또다시 '인재유치' 전쟁을 시작했다.

    70년만의 데자뷰 : CERN에서 CAIRNE로 이어지는 인재전쟁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13일 ↗
  • 070
    31. 아이디어에서 웹 앱까지 단 5분!

    GPTs, Gems도 따라잡지 못한 프로토타입 제작의 신세계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10일 ↗
  • 071
    30. 오늘은 개발자가 된다고 말했다.

    LLM 활용 현실적 접근법 : 개발은 혁명, 배포는 한계, 프로토타입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9일 ↗
  • 072
    29. 그럴싸함의 함정 : AI가 바꾼 일의 기준

    주니어가 하루 만에 일주일치 일을 해도 시니어가 더 바쁜 이유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8일 ↗
  • 073
    28. 사람→말→자동차→AI, 과거에서 읽는 미래 모습

    사람들의 반발을 뚫고 도입한 소방마(馬)도 결국 자동차로 대체되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7일 ↗
  • 074
    27. AI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호주 Robodebt 사태로 본 AI 도입 함정과 성공적인 안착 조건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6일 ↗
  • 075
    26. AI시대 지방정부 혁신

    英 토니블레어 연구소가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3일 ↗
  • 076
    25. OpenAI 중국 견제 전략과 한국의 소버린AI

    OpenAI, 중국 AI 위협론을 정면 제기하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2일 ↗
  • 077
    24. 최신 SaaS가 6개월 뒤 구식이 된다면?

    공공 SaaS, '세입자'인가? 아니면 '디지털 국가의 건축가'인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7월 1일 ↗
  • 078
    23. OpenAI가 귀사를 짓밟을 것입니다.

    We're going to steamroll you, 샘 알트만의 경고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30일 ↗
  • 079
    22. 측정 없이 개선 없다. AI시대 새로운 나침반

    AI 성숙도 평가가 보여주는 측정의 철학과 미래 방향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29일 ↗
  • 080
    21. AI 시대에 빛나는 파인만의 지혜

    문제를 찾는 것이 답을 찾는 것보다 중요한 시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26일 ↗
  • 081
    20. 토스는 왜 오프라인 결제의 '길목'을 택했을까

    오프라인 결제 시장 진출전략에서 배우는 AI 도입 전략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25일 ↗
  • 082
    19. AI도입 기술부채와 프로세스부채

    전기선만 교체할 것인가? 건물 골조 자체를 바꿔버릴 것인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24일 ↗
  • 083
    18. AI신도시 건설 vs AI구도심 재개발

    AI조직 구축 방식 : Greenfield와 Brownfield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23일 ↗
  • 084
    17.AI-Native 조직이라는 새로운 세상

    조직설계 담당자를 위한 완전 가이드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22일 ↗
  • 085
    16. 빌게이츠가 발견한 AI시대 직업 생존공식

    의료부터 법률, 교육, 금융까지 - 모든 전문직에 적용되는 이분법의 비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19일 ↗
  • 086
    15. 매니저는 죽고 리더는 남는다

    AI가 대체하는 중간관리자는 '매니저' 인가? '리더'인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18일 ↗
  • 087
    14. 빅테크 따라하기의 함정 : 중간관리자 감축?

    구글·메타가 하니까 우리도? 성급한 모방이 부르는 위험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17일 ↗
  • 088
    13. AI가 못하는 일만 사람을 뽑겠다고요?

    쇼피파이 CEO가 던진 충격적 선언, 채용의 새로운 기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16일 ↗
  • 089
    12. AI 기술은 훌륭한데 조직 변화는 왜 실패할까?

    20년 전 통찰 : 기술 전문가가 아닌 '변화의 전사'가 필요하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15일 ↗
  • 090
    11. AI를 두려워하지 말자. 승부처는 도메인지식이다

    맥킨지 LLM 구축 사례를 통해 살펴본 도메인 지식의 중요성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12일 ↗
  • 091
    10. 미국의 정부 AI 도입 이중 전략

    ChatGPT Gov와 Claude Gov가 보여주는 분업, 협력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11일 ↗
  • 092
    09. 앤트로픽 CPO가 말하는 버티컬 AI의 중요성

    기술 전문가만으로는 AI 혁명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10일 ↗
  • 093
    08. AI가 당신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방식

    AI는 일자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이유를 제거합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9일 ↗
  • 094
    07. AI가 '직무'에서 '역량'으로 바뀌는 시대

    AI 활용이 모두의 기회가 된 지금, 문과에게 열린 새로운 판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8일 ↗
  • 095
    06. CAIO의 미래는 CAIO의 소멸에 있다

    언젠가 사라질 직책 CAIO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4일 ↗
  • 096
    05. AI 워싱 : 모두가 알고 있는 불편한 진실

    가짜 AI 간파하는 ‘문과생의 AI리터러시’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3일 ↗
  • 097
    04.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글쓰기 2.0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진짜 정체 : 왜 문과생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가?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6월 1일 ↗
  • 098
    03. 인간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인간이 (컴퓨터 언어를 배워야만 했던)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5월 29일 ↗
  • 099
    02."문과는 수학을 못해"라는 가짜 신화에서 벗어나기

    AI의 열쇠는 수학이 아니라 '말과 글'입니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5월 28일 ↗
  • 100
    01. 문송의 시대는 끝났다

    문과가 이끄는 AI르네상스

    브런치 아카이브
    2025년 5월 27일 ↗
  • 101
    고시합격을 위해 필요한 펜의 개수
    PGR21 아카이브
    2015년 11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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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AI가 바꾸는 일과 생각을
오래 남는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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