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성
글 단상 쓰레드 작업 소개

글

새로 쓴 글과 브런치에 남긴 지난 글을 함께 모읍니다.

  • 자동화는 AX가 아니다 2026년 8월 9일

    자동화가 생산비를 낮춘 뒤 진짜 AX는 시작된다. 정부혁신박람회 기업별 브로셔 제작 경험을 통해 업무 단위와 인간의 기획·검수 역할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본다.

  • AX 사례집은 성공담 모음이 아니라 실험 레지스트리가 되어야 한다 2026년 8월 9일

    공공 AX 사례는 절감률만 홍보할 것이 아니라 기준선, 사람과 AI의 역할, 검수비용, 오류, 중단 조건과 최종 결정을 남겨야 한다.

  • 영상 생산비가 무너진 뒤 조직이 소유해야 할 것은 영상이 아니라 브랜드 스킬이다 2026년 8월 9일

    AI가 영상을 대량 생산하는 시대에는 최종 MP4보다 서사·시각·모션·접근성·출처·검수를 실행 가능한 규칙으로 묶은 브랜드 스킬이 자산이다.

  • 이 사이트를 시작하며 2026년 8월 9일

    쓰레드에는 단상을, 여기에는 긴 글을 쓰기로 했다.

  • 코드에는 README가 있는데, 대한민국 제도에는 왜 없는가 2026년 8월 9일

    AI가 코드를 생산하는 시대, 새로운 병목은 이해다. 코드와 제도의 실행논리를 시각화해 검토·통제하는 제도100의 의미를 살펴본다.

  • H100을 샀는데 왜 AI는 챗봇에 갇히는가 2026년 8월 9일

    고성능 GPU를 확보해도 API·배분·보안·운영·성과 규칙이 없으면 AI는 실제 업무에 연결되지 않는다. 공공 컴퓨팅을 장비가 아닌 서비스로 운영하는 거버넌스를 제안한다.

  • 민원 자동화의 병목은 AI 모델이 아니라 업무 하네스다 2026년 8월 9일

    민원 답변을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근거·권한·승인·로그·중단 조건을 설계하는 일이다. 공공 민원 AI를 작은 파일럿으로 검증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 공공 AI의 확산 단위는 모델이 아니라 검증된 업무 스킬이다 2026년 8월 9일

    공공 AI를 확산하려면 모델 계정보다 지침·도구·테스트·권한·검수·승인기록을 묶은 검증된 업무 스킬을 유통해야 한다.

  • AI로 행정 리터러시 높이기 2탄, 부처 유튜브 라이브를 한 화면에 모아봤습니다 2026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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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리터터시 대신 행정 리터러시, 우리나라 제도 100개를 한장씩 구조도로 만들어봤습니다. 202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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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EXAONE엑사원이 정부행정망에 들어왔습니다. 삼성 엑시노스를 떠올렸습니다. 2026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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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은 더 이상 메뉴를 찾고 싶지 않다 2026년 4월 30일

    무신사 AX가 보여주는 에이전틱 민원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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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신문고는 국산 AI 활용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 2026년 4월 30일

    소버린 AI는 거대한 구호보다 작은 실전에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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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기업은 당신의 구독료보다 당신의 작업 로그를 더 원한다 2026년 4월 24일

    코드, 워크플로, 승인 이력처럼 구조화된 작업 로그가 다음 세대 AI의 핵심 자산이 되고 있다. 그래서 정부는 더 좋은 모델을 사는 것보다 자기 업무 기억을 자기 안에 쌓는 구조를 먼저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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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는 일을 줄이지 않는다. 정부가 못 하던 일을 가능하게 하고, 병목을 드러낸다 2026년 4월 24일

    문서와 검토가 빨라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집행, 현장 확인, 책임 판단, 이해관계 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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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의 빈부격차, 정부는 신청주의를 넘어야 한다 2026년 4월 24일

    좋은 AI 에이전트를 가진 사람은 복잡한 정부 정보를 더 빨리 해석하고 더 정확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주의가 유지되는 한, AI 시대의 빈부격차는 행정 접근의 격차로 증폭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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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도 정부의 에이전트 레이어를 가져야 한다 2026년 4월 22일

    공무원의 바이브코딩 시대, 산출물만이 아니라 workflow와 로그까지 정부 자산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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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 정부는 롱테일을 다룰 수 있게 된다 2026년 4월 18일

    롱테일 경제학이 디지털 시장의 구조를 바꿨다면, 롱테일행정학은 AI 시대 정부의 역할을 다시 쓰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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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이점이 안 온다 2026년 4월 17일

    투자는 공공이 하고 결정권은 민간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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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를 AI-readable하게 만드는 다음 단계는 human in the loop를 다시 쓰는 일이다 2026년 4월 17일

    공공 AX의 핵심은 중앙이 거대한 AI 시스템을 한 번에 깔아주는 데 있지 않다. 각 공무원이 자기 업무의 HITL를 식별하고, 제거할 것은 제거하고 남길 것은 책임 경계로 남기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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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경영혁신AX실이 정부에 던지는 질문 ─ 공공 AX의 중앙 운영조직은 누구인가 2026년 4월 17일

    LG전자가 400여 개 임원 조직을 대상으로 AI 전환(AX) 과제 수행 여부를 인사평가에 필수 반영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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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개발자 2.0은 AI 에이전트를 만든다 2026년 4월 16일

    공픈클로 AX 시리즈 2/4 · low-code 시대의 시민개발자는 생성형 AI 시대에 자기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현업 빌더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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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도입은 끝났다. 이제는 제작권이다 2026년 4월 16일

    공픈클로 AX 시리즈 1/4 · SKT와 모더나 사례가 보여주는 진짜 차이는 현업이 자기 업무용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 수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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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AX의 핵심은 실무자형 에이전트 빌더다 2026년 4월 16일

    공픈클로 AX 시리즈 4/4 · 공공은 시민개발자라는 말보다, 근거·검토·책임을 안고 작은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실무자형 빌더 모델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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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X의 병목은 개발팀보다 현업 구조에 있다 2026년 4월 16일

    공픈클로 AX 시리즈 3/4 · 중앙이 모든 도구를 대신 만드는 구조에서는 AI 전환이 느릴 수밖에 없고, 현업이 요청자에서 빌더로 바뀌는 순간 속도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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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년 된 정부 기록을 AI가 읽게 만들어봤습니다.(Ai readable 관보 프로젝트) 2026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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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별 소버리니티 시대에는 프론트 단위가 필요하다 2026년 4월 11일

    각 부처가 자기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흐름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해지는 것은 하나의 슈퍼에이전트가 아니라, 사람의 요청을 받아 뒤편의 전문 에이전트들을 연결하는 정부형 프론트 단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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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을 코더로 만들지 말고 코더처럼 일하게 하라 2026년 4월 11일

    DX가 시스템을 보급했다면, AX는 능력을 인터페이스로 배포합니다. 공공 AI 에이전트는 공무원이 코더처럼 일할 수 있는 작업 구조를 넓히는 도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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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투명성의 다음 단계는 AI-readable이다 2026년 4월 11일

    과거에는 정부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제는 이미 공개된 법령, 관보, HWP 문서를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가공하는 일이 함께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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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사회 인수인계의 다음 단계는 AI 위키다 2026년 4월 11일

    전자적 인수인계가 양식의 디지털화에 머물렀다면, AI 에이전트와 위키는 후임자와 신규 공무원이 실제로 적응하는 데 필요한 맥락과 암묵지를 조직 자산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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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API는 문서대로 안 돌아간다 2026년 4월 11일

    공공 API의 기술적 해자는 문서 밖에 숨어 있는 운영 조건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해자는 오픈클로 같은 AI 에이전트가 점점 흡수할 수 있는 운영 지식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방향과 판단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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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AX는 이미 시작됐다. 선언이 늦었을 뿐이다. 2026년 4월 11일

    공공 AX의 핵심은 이미 현장에서 올라온 AI 활용 수요를 채널화하고, 그것을 승인 가능한 구조 안에 넣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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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X의 핵심은 지금 하는 일을 쪼개는 것이다 2026년 4월 11일

    AX는 거대한 AI를 한 번에 들여오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지금 하는 일을 packet과 workflow 단위로 다시 쓰고, approval boundary를 분명히 하는 순간 비로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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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클로는 왜 공공데이터포털과 잘 맞는가 2026년 4월 11일

    공공데이터는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맥락입니다. 오픈클로는 그 맥락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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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공공데이터의 진짜 장벽은 HWP다 2026년 4월 11일

    대량의 HWP 문서를 구조화하지 못하면 공공데이터는 공개돼 있어도 기계가 쓰기 어렵습니다. 공공 AX의 병목은 바로 여기서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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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 5] “이 공부법 맞아?“라고 물었다 2026년 2월 24일

    오픈클로가 30초만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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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4] 오픈클로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있다 2026년 2월 23일

    남의 예문이 아니라 내 생각을 영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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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 3] AI가 갑자기 라틴어를 말하기 시작했다 2026년 2월 22일

    나는 영어단어 뜻을 물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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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0] 외국어라는 해자, AI로 메울 수 있을까 2026년 2월 21일

    오픈클로(openclaw)를 영어튜터로 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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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1] 오픈클로(Openclaw) 튜터의 첫 미션 2026년 2월 21일

    AI 앞에서는 마음 편히 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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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 2] 오픈클로가 나를 협박했다. 이거 좋네. 2026년 2월 21일

    내 머릿속에 있던 말을 AI가 먼저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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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 40년 종속을 끊은 초순수, AI에 던지는 경고 2025년 8월 19일

    “보이지 않는 의존”을 외면할 때, 기술 강국은 모래 위의 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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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 소버린AI의 현실: 딥시크가 보여준 쓰라린 교훈 2025년 8월 17일

    DeepSeek 사례로 본 소버린AI의 구조적 장벽과 현실적 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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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 동사무소가 AI 개발사가 되다 2025년 8월 14일

    딥시크가 쏘아올린 작은 공, 풀뿌리 AI 혁신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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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 쌀길 막히면 나라가 흔들렸다. 전력이 막히면? 2025년 8월 13일

    임오군란에서 AI 시대까지, 병목이 권력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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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 시험을 폐지해야 하나? 실력은 어떻게 증명하나? 2025년 8월 11일

    AI가 정답을 만드는 시대에 교육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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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DoomsDay? 구글AI가 금융을 삼킨 날  2025년 8월 10일

    데이터와 AI를 쥔 빅테크 기업, 금융회사는 어디서 가치를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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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AI 시대, 개발자 아닌 당신이 주인공 2025년 8월 7일

    문제 정의·실행력·끈기로 50만 달러 투자까지 이끈 실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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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빗장이 풀린다. AI, 정부라는 미지의 영역으로 2025년 8월 6일

    그들이 노리는 것은 데이터인가, 아니면 공공의 질서 그 자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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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美공무원이라면 ChatGPT를 1달러에 쓴다고요? 2025년 8월 6일

    OpenAI, 미국 연방정부에 ChatGPT를 1달러에 제공하는 파격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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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 AI 보좌관의 국무회의 배석을 허하라? 2025년 8월 5일

    기린 홀딩스가 던진 혁신적 질문 일본 기린 홀딩스가 지난달부터 'CoreMate'라는 AI 임원을 경영전략회의에 참여시키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12개 전문 분야별 '가상 인격'이 마케팅부터 법무, ESG까지 담당하며 경영진에게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논점을 제시합니다. "기후변화를 고려한 원료 조달도 함께 논의해야 합니다", "해당 브랜드의 국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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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ChatGPT의 새 집은 왜 북극권일까? 2025년 8월 3일

    1년 내내 무료 에어컨이 돌아가는 AI데이터센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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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IT, 과학도 아닌 중국경제총괄부처에 데이터국? 2025년 7월 31일

    중국 국가데이터국(NDB)이 그리는 AI 패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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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 중국이 또 시작했다. AI판 AIIB 만들기 2025년 7월 31일

    상하이發 'AI 국제기구', 미국 AI 패권에 던진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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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동수서산, 동열서냉... 무협지인가 정책인가? 2025년 7월 30일

    중국의 거대한 실험과 AI 인프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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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이제는 '극단적 실행속도' 2025년 7월 29일

    앤트로픽 부서들이 AI를 활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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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백악관 AI행동계획 발표, 우리의 대응은? 2025년 7월 27일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것인가, 우리만의 길을 갈 것인가 AI시대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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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현미경에서 AI까지 : 발명을 발명한다고요? 2025년 7월 24일

    엔진 대신 ‘엔진‑메이커’를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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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Facebook이 파격 조건으로 영입한 한국인 2025년 7월 23일

    AI가 무너뜨릴 지식의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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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 국가보다 강한 테크기업?  2025년 7월 22일

    이메일 차단에 속수무책이 된 국제형사재판소, 그리고 유럽이 깨달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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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 내가 만든 AI가 나를 해고한다고? 2025년 7월 21일

    캔디크러쉬사가 사례로 본 자동화의 역설과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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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EU GDPR의 승리공식, AI에도 통하나? 2025년 7월 20일

    메타의 EU AI 규제 거부로 본 글로벌 기술 거버넌스의 새로운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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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AI폭탄선언 "그거 진짜 우리 기술 맞아?" 2025년 7월 17일

    기술 독립과 글로벌 협력 사이에서 찾는 소버린 AI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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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1인당 앱 100개 개발을 요구한 기업의 속내 2025년 7월 16일

    소프트뱅크 '100개 앱 실험'이 보여준 조직 내 AI 혁신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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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미스트랄은 라팔의 꿈을 꾸는가 2025년 7월 15일

    프랑스 기술 독립의 두 얼굴 : 전투기에서 AI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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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회사 감시는 싫은데 AI 감시는 좋다고?  2025년 7월 15일

    AI가 내 활동을 보고 있다 : Perplexity Comet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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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유럽이 또다시 '인재유치' 전쟁을 시작했다. 2025년 7월 13일

    70년만의 데자뷰 : CERN에서 CAIRNE로 이어지는 인재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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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아이디어에서 웹 앱까지 단 5분! 2025년 7월 10일

    GPTs, Gems도 따라잡지 못한 프로토타입 제작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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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오늘은 개발자가 된다고 말했다. 2025년 7월 9일

    LLM 활용 현실적 접근법 : 개발은 혁명, 배포는 한계, 프로토타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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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그럴싸함의 함정 : AI가 바꾼 일의 기준 2025년 7월 8일

    주니어가 하루 만에 일주일치 일을 해도 시니어가 더 바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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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사람→말→자동차→AI, 과거에서 읽는 미래 모습 2025년 7월 7일

    사람들의 반발을 뚫고 도입한 소방마(馬)도 결국 자동차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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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AI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2025년 7월 6일

    호주 Robodebt 사태로 본 AI 도입 함정과 성공적인 안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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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AI시대 지방정부 혁신 2025년 7월 3일

    英 토니블레어 연구소가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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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OpenAI 중국 견제 전략과 한국의 소버린AI 2025년 7월 2일

    OpenAI, 중국 AI 위협론을 정면 제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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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최신 SaaS가 6개월 뒤 구식이 된다면? 2025년 7월 1일

    공공 SaaS, '세입자'인가? 아니면 '디지털 국가의 건축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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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OpenAI가 귀사를 짓밟을 것입니다. 2025년 6월 30일

    We're going to steamroll you, 샘 알트만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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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측정 없이 개선 없다. AI시대 새로운 나침반 2025년 6월 29일

    AI 성숙도 평가가 보여주는 측정의 철학과 미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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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AI 시대에 빛나는 파인만의 지혜 2025년 6월 26일

    문제를 찾는 것이 답을 찾는 것보다 중요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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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토스는 왜 오프라인 결제의 '길목'을 택했을까 2025년 6월 25일

    오프라인 결제 시장 진출전략에서 배우는 AI 도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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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AI도입 기술부채와 프로세스부채 2025년 6월 24일

    전기선만 교체할 것인가? 건물 골조 자체를 바꿔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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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AI신도시 건설 vs AI구도심 재개발 2025년 6월 23일

    AI조직 구축 방식 : Greenfield와 Brow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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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AI-Native 조직이라는 새로운 세상 2025년 6월 22일

    조직설계 담당자를 위한 완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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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빌게이츠가 발견한 AI시대 직업 생존공식 2025년 6월 19일

    의료부터 법률, 교육, 금융까지 - 모든 전문직에 적용되는 이분법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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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매니저는 죽고 리더는 남는다 2025년 6월 18일

    AI가 대체하는 중간관리자는 '매니저' 인가? '리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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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빅테크 따라하기의 함정 : 중간관리자 감축? 2025년 6월 17일

    구글·메타가 하니까 우리도? 성급한 모방이 부르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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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AI가 못하는 일만 사람을 뽑겠다고요? 2025년 6월 16일

    쇼피파이 CEO가 던진 충격적 선언, 채용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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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AI 기술은 훌륭한데 조직 변화는 왜 실패할까? 2025년 6월 15일

    20년 전 통찰 : 기술 전문가가 아닌 '변화의 전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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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AI를 두려워하지 말자. 승부처는 도메인지식이다 2025년 6월 12일

    맥킨지 LLM 구축 사례를 통해 살펴본 도메인 지식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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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미국의 정부 AI 도입 이중 전략 2025년 6월 11일

    ChatGPT Gov와 Claude Gov가 보여주는 분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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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 앤트로픽 CPO가 말하는 버티컬 AI의 중요성 2025년 6월 10일

    기술 전문가만으로는 AI 혁명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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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 AI가 당신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방식 2025년 6월 9일

    AI는 일자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이유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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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 AI가 '직무'에서 '역량'으로 바뀌는 시대 2025년 6월 8일

    AI 활용이 모두의 기회가 된 지금, 문과에게 열린 새로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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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 CAIO의 미래는 CAIO의 소멸에 있다 2025년 6월 4일

    언젠가 사라질 직책 C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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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 AI 워싱 : 모두가 알고 있는 불편한 진실 2025년 6월 3일

    가짜 AI 간파하는 ‘문과생의 AI리터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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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글쓰기 2.0 2025년 6월 1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진짜 정체 : 왜 문과생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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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인간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2025년 5월 29일

    인간이 (컴퓨터 언어를 배워야만 했던)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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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문과는 수학을 못해"라는 가짜 신화에서 벗어나기 2025년 5월 28일

    AI의 열쇠는 수학이 아니라 '말과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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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문송의 시대는 끝났다 2025년 5월 27일

    문과가 이끄는 AI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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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시합격을 위해 필요한 펜의 개수 201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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