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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글과 브런치에 남긴 지난 글을 함께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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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생산비를 낮춘 뒤 진짜 AX는 시작된다. 정부혁신박람회 기업별 브로셔 제작 경험을 통해 업무 단위와 인간의 기획·검수 역할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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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X 사례는 절감률만 홍보할 것이 아니라 기준선, 사람과 AI의 역할, 검수비용, 오류, 중단 조건과 최종 결정을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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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영상을 대량 생산하는 시대에는 최종 MP4보다 서사·시각·모션·접근성·출처·검수를 실행 가능한 규칙으로 묶은 브랜드 스킬이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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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에는 단상을, 여기에는 긴 글을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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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드를 생산하는 시대, 새로운 병목은 이해다. 코드와 제도의 실행논리를 시각화해 검토·통제하는 제도100의 의미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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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GPU를 확보해도 API·배분·보안·운영·성과 규칙이 없으면 AI는 실제 업무에 연결되지 않는다. 공공 컴퓨팅을 장비가 아닌 서비스로 운영하는 거버넌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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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답변을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근거·권한·승인·로그·중단 조건을 설계하는 일이다. 공공 민원 AI를 작은 파일럿으로 검증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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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I를 확산하려면 모델 계정보다 지침·도구·테스트·권한·검수·승인기록을 묶은 검증된 업무 스킬을 유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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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AX가 보여주는 에이전틱 민원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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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 AI는 거대한 구호보다 작은 실전에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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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워크플로, 승인 이력처럼 구조화된 작업 로그가 다음 세대 AI의 핵심 자산이 되고 있다. 그래서 정부는 더 좋은 모델을 사는 것보다 자기 업무 기억을 자기 안에 쌓는 구조를 먼저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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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와 검토가 빨라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집행, 현장 확인, 책임 판단, 이해관계 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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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AI 에이전트를 가진 사람은 복잡한 정부 정보를 더 빨리 해석하고 더 정확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주의가 유지되는 한, AI 시대의 빈부격차는 행정 접근의 격차로 증폭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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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바이브코딩 시대, 산출물만이 아니라 workflow와 로그까지 정부 자산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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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경제학이 디지털 시장의 구조를 바꿨다면, 롱테일행정학은 AI 시대 정부의 역할을 다시 쓰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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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공공이 하고 결정권은 민간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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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X의 핵심은 중앙이 거대한 AI 시스템을 한 번에 깔아주는 데 있지 않다. 각 공무원이 자기 업무의 HITL를 식별하고, 제거할 것은 제거하고 남길 것은 책임 경계로 남기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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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400여 개 임원 조직을 대상으로 AI 전환(AX) 과제 수행 여부를 인사평가에 필수 반영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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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픈클로 AX 시리즈 2/4 · low-code 시대의 시민개발자는 생성형 AI 시대에 자기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현업 빌더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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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픈클로 AX 시리즈 1/4 · SKT와 모더나 사례가 보여주는 진짜 차이는 현업이 자기 업무용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 수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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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픈클로 AX 시리즈 4/4 · 공공은 시민개발자라는 말보다, 근거·검토·책임을 안고 작은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실무자형 빌더 모델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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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픈클로 AX 시리즈 3/4 · 중앙이 모든 도구를 대신 만드는 구조에서는 AI 전환이 느릴 수밖에 없고, 현업이 요청자에서 빌더로 바뀌는 순간 속도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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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처가 자기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흐름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해지는 것은 하나의 슈퍼에이전트가 아니라, 사람의 요청을 받아 뒤편의 전문 에이전트들을 연결하는 정부형 프론트 단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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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가 시스템을 보급했다면, AX는 능력을 인터페이스로 배포합니다. 공공 AI 에이전트는 공무원이 코더처럼 일할 수 있는 작업 구조를 넓히는 도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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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정부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제는 이미 공개된 법령, 관보, HWP 문서를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가공하는 일이 함께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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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적 인수인계가 양식의 디지털화에 머물렀다면, AI 에이전트와 위키는 후임자와 신규 공무원이 실제로 적응하는 데 필요한 맥락과 암묵지를 조직 자산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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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PI의 기술적 해자는 문서 밖에 숨어 있는 운영 조건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해자는 오픈클로 같은 AI 에이전트가 점점 흡수할 수 있는 운영 지식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방향과 판단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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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X의 핵심은 이미 현장에서 올라온 AI 활용 수요를 채널화하고, 그것을 승인 가능한 구조 안에 넣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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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는 거대한 AI를 한 번에 들여오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지금 하는 일을 packet과 workflow 단위로 다시 쓰고, approval boundary를 분명히 하는 순간 비로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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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는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맥락입니다. 오픈클로는 그 맥락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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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의 HWP 문서를 구조화하지 못하면 공공데이터는 공개돼 있어도 기계가 쓰기 어렵습니다. 공공 AX의 병목은 바로 여기서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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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가 30초만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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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예문이 아니라 내 생각을 영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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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단어 뜻을 물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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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openclaw)를 영어튜터로 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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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앞에서는 마음 편히 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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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 있던 말을 AI가 먼저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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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의존”을 외면할 때, 기술 강국은 모래 위의 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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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사례로 본 소버린AI의 구조적 장벽과 현실적 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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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가 쏘아올린 작은 공, 풀뿌리 AI 혁신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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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군란에서 AI 시대까지, 병목이 권력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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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답을 만드는 시대에 교육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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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AI를 쥔 빅테크 기업, 금융회사는 어디서 가치를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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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실행력·끈기로 50만 달러 투자까지 이끈 실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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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노리는 것은 데이터인가, 아니면 공공의 질서 그 자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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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미국 연방정부에 ChatGPT를 1달러에 제공하는 파격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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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홀딩스가 던진 혁신적 질문 일본 기린 홀딩스가 지난달부터 'CoreMate'라는 AI 임원을 경영전략회의에 참여시키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12개 전문 분야별 '가상 인격'이 마케팅부터 법무, ESG까지 담당하며 경영진에게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논점을 제시합니다. "기후변화를 고려한 원료 조달도 함께 논의해야 합니다", "해당 브랜드의 국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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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무료 에어컨이 돌아가는 AI데이터센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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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데이터국(NDB)이 그리는 AI 패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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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發 'AI 국제기구', 미국 AI 패권에 던진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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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거대한 실험과 AI 인프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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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부서들이 AI를 활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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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것인가, 우리만의 길을 갈 것인가 AI시대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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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대신 ‘엔진‑메이커’를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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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무너뜨릴 지식의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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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차단에 속수무책이 된 국제형사재판소, 그리고 유럽이 깨달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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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크러쉬사가 사례로 본 자동화의 역설과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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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EU AI 규제 거부로 본 글로벌 기술 거버넌스의 새로운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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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독립과 글로벌 협력 사이에서 찾는 소버린 AI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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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100개 앱 실험'이 보여준 조직 내 AI 혁신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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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술 독립의 두 얼굴 : 전투기에서 AI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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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활동을 보고 있다 : Perplexity Comet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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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의 데자뷰 : CERN에서 CAIRNE로 이어지는 인재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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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s, Gems도 따라잡지 못한 프로토타입 제작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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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활용 현실적 접근법 : 개발은 혁명, 배포는 한계, 프로토타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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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가 하루 만에 일주일치 일을 해도 시니어가 더 바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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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반발을 뚫고 도입한 소방마(馬)도 결국 자동차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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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Robodebt 사태로 본 AI 도입 함정과 성공적인 안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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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토니블레어 연구소가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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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중국 AI 위협론을 정면 제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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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SaaS, '세입자'인가? 아니면 '디지털 국가의 건축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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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going to steamroll you, 샘 알트만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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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숙도 평가가 보여주는 측정의 철학과 미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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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찾는 것이 답을 찾는 것보다 중요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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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결제 시장 진출전략에서 배우는 AI 도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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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선만 교체할 것인가? 건물 골조 자체를 바꿔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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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조직 구축 방식 : Greenfield와 Brow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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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설계 담당자를 위한 완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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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부터 법률, 교육, 금융까지 - 모든 전문직에 적용되는 이분법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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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체하는 중간관리자는 '매니저' 인가? '리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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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메타가 하니까 우리도? 성급한 모방이 부르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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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파이 CEO가 던진 충격적 선언, 채용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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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통찰 : 기술 전문가가 아닌 '변화의 전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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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LLM 구축 사례를 통해 살펴본 도메인 지식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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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Gov와 Claude Gov가 보여주는 분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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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전문가만으로는 AI 혁명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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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일자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이유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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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이 모두의 기회가 된 지금, 문과에게 열린 새로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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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사라질 직책 C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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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AI 간파하는 ‘문과생의 AI리터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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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진짜 정체 : 왜 문과생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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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컴퓨터 언어를 배워야만 했던)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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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열쇠는 수학이 아니라 '말과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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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가 이끄는 AI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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