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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민원을 제도로

민원 한 건을 넣으면 그 일을 막고 있는 조문까지 찾아가 한 장짜리 제도 개선 의견서를 만듭니다. 아래는 지어낸 민원 하나(고양시 식당의 인도 테라스 불허)를 실제로 돌린 화면입니다. 이 민원은 「고양시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징수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그 밖에 도로관리청이 인정한 것"이라는 기준 없는 재량 조항에 닿았습니다.

권익위 제도개선 결정문 104건을 정답지로 재었습니다. 근거 법령을 검토 문서에 담은 비율은 88%였고, 인용 원문 대조는 모두 통과했습니다. 아직 공개 서비스가 아니라 로컬에서만 돌아갑니다. 결과는 공식 판단이 아닌 초안입니다.

1. 평소 말투로 적는다 법·조례·고시를 몰라도 됩니다. 겪은 일을 그대로 적으면 법제처 현행 법령·행정규칙·자치법규를 한꺼번에 검색합니다.
첫 화면 — 민원 내용 입력란과 법률부터 지침까지 이어지는 층위 안내
2. 몇 가지만 더 묻는다 지역, 상대한 기관, 받은 문서 이름처럼 시민이 아는 단서만 묻습니다. 질문마다 왜 묻는지와 후보가 몇 건으로 줄었는지 보여 줍니다.
질문 화면 — 지역·기관·문서 이름을 차례로 묻고, 오른쪽에 후보 법령·행정규칙·자치법규 수와 문답 기록
3. 두 트랙으로 답한다 ① 이 건에서 지금 할 수 있는 것, ② 기관이 바로 바꿀 운영·지침, ③ 근본적으로 고칠 조문과 개정 방향을 나눠 냅니다. 인용한 조문은 법제처 원문과 기계로 대조합니다.
제도 개선 의견서 — ① 지금 할 수 있는 것 ② 바로 바꿀 것 ③ 근본 개정 조문(고양시 도로점용 조례 제2조, 원문 대조 표시와 층위 사다리)
4. 선례를 붙인다 국민권익위원회 고충민원 결정문 683건에서 비슷한 결정례를 찾아 주문과 인용 법령을 함께 보여 줍니다.
비슷한 권익위 결정례 — 결정 제목, 의결일, 주문 요지, 인용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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